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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장 54-58에 대한 성경말씀과 주석내용 정리.. 요한복음 6:54-58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누구든지 영원한 생명을 가졌나니⁵ 내가 그를 마지막 날에 살리리라.55 이는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임이라.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며 나도 그 사람 안에 거하느니라.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 역시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라. 너희 조상이 만나를 먹고 죽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고 하시 니라. 럭크만 주석서의 주석내용 5.(6:54) 이 구절은 문자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 피를 마시는 것이 율법 이전(창9:4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과 더불어,즉 그 피째 먹.. 2025. 11. 21.
2025 임신출산육아 종합정보 가이드 리플렛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지원내용이나와있는 것을 보았습니다.이 자료 한번 읽어보세요!~ https://www.hswf.or.kr/womanjob/237?action=read&action-value=7bf990abbde07e4b7958dd113d1b5501 공지사항 www.hswf.or.kr출처입니다. 2025. 11. 20.
결명자차 좋은 것 같다!!! 눈에 최고 다이어트와 몸에 좋은 결명자차 결명자차가 좋은 것 같습니다.보리차를 끓여 먹고 있었는데 조금밖에 안 남아서 보리차 사는 겸 결명자차도 사고 싶어 지더라고요..처음엔 히비스커스나 다른 차종류로 사려고 했는데 결명자차도 생각해 두었어서 결명자차로 사게 되었어요!~!남편님이 눈이 별로 안 좋기도 하고 저도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많이 해 눈이 침침했던 적이 많았거든요..어제 처음 끓여 먹어 보았는데 브리타정수기로 거른 물 1.5L 정도에 작은 티스푼으로 2스푼 넣으니까 엄청 진한 결명자차가 완성되었어요..저는 유리냄비로 끓이고 있습니다.결명자차가 처음엔 맛이 한약맛 같고 진해서 좀 별로였는데 눈이 바로 맑아지면서 몸에도 좋은 것 같아 건강차로 딱인 것 같더라고요! 혈압을 낮춰주는 효능도 있어 고혈압 직전인 저는 좋은 것 같은데 저혈압인 남편은.. 2025. 11. 18.
로버트브레이크 목사님 설교 추천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kQ2xyvTsjA오늘 보고 있는 것인데.. 이해가 바로 가진 않지만 대환란이 별로 안남았다고 확신이 가는 영상입니다.아워데일리브레드TV에서 우리말로 통역해 주십니다.2028년안에 대환란이 온다고 예상하신다고 합니다... 빨리 서둘러 가족들 친척들 친구들 지인분들 다 구원받을 수 있도록 주님께 더욱더 기도드려야겠습니다..로버트브레이크 목사님은 럭크만목사님의 제자라고 합니다. 킹제임스성경으로 설교하시는 목사님이십니다.로버트브레이크 목사님의 다른 영상들도 도움이 되는 영상들이 많으니 다른설교 영상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025. 11. 17.
마태복음 13장 독보리 비유|구원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이어야 하는 진짜 이유 마태복음 13:24-46주께서 그들 앞에 또 다른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기를 “천국은 좋은 씨를 자기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사람들이 잠자는 동안 그의 원수가 와서 곡식 사이에 독보리들을 뿌리고 가 버리니싹이 나고 이삭이 패일 때에 독보리들도 나오니라.그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그에게 말하기를 ‘주인님, 당신의 밭에다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독보리들은 어떻게 생겼나이까?’라고 하니그 주인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하자 그 종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그러면 우리가 가서 그것들을 한데 모으기를 원하시나이까?’라고 하니주인이 말하기를 ‘아니라, 독보리들을 한데 모으다가 곡식까지 함께 뽑으면 아니되느니라.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두었다가,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 2025. 11. 4.
누가복음 9장 23절 말씀 매일 드리는 한 줄 기도가 내 삶을 바꾸고 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을 따르겠습니다"요즘 기도할 때마다 입에서 나오는 이 한 마디가 있다. 별것 아닌 것 같은 이 짧은 기도가, 어느새 내 하루하루를 완전히 다르게 만들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시작은 우연이었다누가복음 9장 23절을 묵상하다가 마음에 와닿았던 그 말씀.○또 그들 모두에게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날마다'라는 단어가 유독 마음에 박혔다. 한 번의 결심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매일매일 새롭게 결단해야 하는 것이구나. 그래서 자연스럽게 매일 기도할 때마다 이 고백을 드리게 되었다.기도가 현실이 되는 순간들처음에는 그냥 말로만 하는 기도였다. 하지만 며칠, 몇 주가 지나면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복음.. 2025. 8. 6.